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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성전자(주)와 농촌 전기설비개선 봉사활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지사장 이주호)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센터장  정태경) 직원 40여명은 21일, 아산시 배방읍 구령1리 마을에서 주민의 안전복지향상을 위한 전기설비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더불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전기안전공사와 삼성전자에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을 전체 가구별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불량하거나 노후된 차단기, 전등, 배선 등을 무료로 교체했으며, 전기사용 중 주민들이 겪는 불편과 애로를 해결해 주는 한편, 장마철 안전한 전기사용요령에 대한 지도교육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