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2동은 오는 22일에 취약·위기가정 지원을 위한「행복키움 나눔터」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이마트 아산점(점장 홍원호)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천안아산점(점장 주동환)에서 의류, 생필품, 아동완구 등 약 1톤의 물품을 후원하고, 온양2동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 이정호)의 단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
판매수익 전액은 취약·위기가구의 생계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후원물품 품절 시 바자회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시민은 행사일정에 유의하기를 권장한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양4동,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는 나눔활동 (0) | 2015.07.21 |
|---|---|
| 아산 해유종합건설(주) 집수리 봉사 (0) | 2015.07.21 |
| 대산가든, 관내 독거노인 식사 대접 (0) | 2015.07.17 |
| 온양3동, 보훈가족을 위한 행복나눔행사 (0) | 2015.07.16 |
| 온양4동, 저소득층 삼계탕 나눔 행사 (0) | 2015.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