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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 해유종합건설(주) 집수리 봉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

 

  지난 20일 아산시 탕정면과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현순), 해유종합건설(주)(대표 한세우) 등 봉사단원 30여 명은 지역의 행복키움 사례관리대상가구인 이OO씨(61세, 호산리)를 찾아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를 지원받은 이OO 가구는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며 98세 노모를 모시고 컨테이너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지난해 태풍에 지붕이 훼손되어 비가 오면 누수 되는 상황이고 또한 화장실 설치가 안돼 매우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었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해유종합건설(주) 대표와 봉사단원들은 지붕개량 및 화장실 설치 등 지원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에서 가벽 설치와 단원들의 참여로 주거환경 정화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집수리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지역사회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