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따뜻한 뉴스

늘푸른종합스토아, 메르스사투 보건소·병원 사랑의 간식 후원


  아산시 좌부동 소재 늘푸른종합스토아(대표 김지숙)는 지난 23일 온양6동 주민센터를 찾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종식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 등을 위해 참외 50박스, 초원 1차 경로당에 참외 20박스(8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김지숙 대표는 "의도치 않은 상황으로 불편을 겪게 된 아산시민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그마한 정성을 준비했다.”며 “어렵더라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종식을 위해 조금 더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정식 온양6동장은 "늘푸른종합스토아 김지숙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후원 물품은 아산시 보건소, 아산충무병원 등에 전달해 중동호흡기중후군(MERS) 종식을 위해 사투 중인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