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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봉사단, '사랑플러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지난 19일,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봉사단 사랑플러스(팀장 송유미)의 지원과 연계를 통하여 이용회원에게 전통차와 간식을 제공하는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가족봉사단 사랑플러스는 201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회 복지관을 방문해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스함을 불어넣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봉사단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 회원은 "매 월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밝게 웃으며 차 한 잔을 같이 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상냥하고 친절한 봉사자들이 자주 방문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랑플러스 유미 팀장은 "전통차 한잔과 인절미를 나눠드리는 차 나눔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잠깐이지만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여유와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