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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선문대, 간호학과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9일 간호학과가 홈커밍데이 행사를 갖고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사회진출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데 써 달라며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장학발전기금본부 윤기용 본부장, 김종구 사무국장, 고지운 간호학과장, 류의정, 조수현, 김미영, 한새롬, 한혜원(이하 간호학과 졸업 동문) 등이 참석했다.

 

  한사랑병원에 근무하는 류의정 간호학과 동문회장(2013 졸업)은 “졸업 후에도 항상 학교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홈커밍데이를 맞아 열심히 공부하고, 즐겁게 생활했던 곳에서 간만에 교수님을 비롯한 후배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간호학과는 2009년에 신설되어 취업률 100%, 간호사 국가고시 3년 연속 100% 합격 등을 자랑하는 학과로 성장·발전했다. 또, 천안아산 최초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받아 실무능력이 우수한 간호인재 배출과 철저한 학사관리 및 학생지도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