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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리초, 사제동행 융합형 인성놀이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수)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사와 학생간의 협동과 소통을 통한 이해의 시간을 갖기 위하여 인성 12마당 사제동행 융합형 인성놀이를 실시했다.

 

  교육부와 인실련으로부터 인증받은 융합형 인성놀이활동을 담임선생님과 함께 한 팀이 되어 학년군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쟁보다는 화합과 소통, 이해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바른 인성 윷놀이', '바른판 뒤집기', '인성을 맞춰라'의 융합형 인성놀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바른 인성이 함양되고 담임선생님과 함께 땀을 흘리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존경과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시간이 됐다. 

 

  학교관계자는 "화려한 꽃다발과 선물보다는 서로가 함께 공유하는 추억을 가져보며 뜻깊은 스승의 날을 보낸 신리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은 선생님을 존경하며 선생님은 학생들을 보듬으며 인성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