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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초청 강연회 가져


- 지금 3년의 노력과 투자가 이후 70년 인생을 좌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4일, 충남지방경찰청 김양제 청장이 성화학숙 국제학생관에서 ‘충남경찰청장 김양제의 세상사는 이야기, 걸어온 길 열어갈 길’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열띤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멘토형 토론형식으로 진행 된 초청 강연회에는 황선조 총장, 이재영 부총장, 권희태 부총장, 구자문 부총장, 김홍석 성화학숙 관장 등 학교 관계자와 경찰행정법학과 및 무도학과 학생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양제 청장은 “어짜피라는 말을 반드시로 바꿔야 한다”며 꼴찌팀을 변화시킨 ‘열정의 리더쉽’을 강조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반드시 성공한다는 자세로 임하라”고 당부하며, “쓸모없는 선수는 없다. 끝까지 선수를 포기하지 않고 살리는 게 감독이다”며 학생들의 성장발전을 위해 학교의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덧붙여 “취미가 직업이 되어야한다.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이 직업이어야 한다”며 “그래야 성공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금 3년의 노력과 투자가 여러분들의 이후 70년 인생을 좌우한다. 관심있는 분야에 매진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