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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황선조 총장, 산학협력방안 협의차 가족기업 방문




  선문대학교는 황선조 총장이 지난 13일, 가족기업인 충남 아산의 카호코리아㈜를 방문해 대학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카호코리아㈜는 자동차 및 특수차량의 쿨링부품을 생산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회사로 최재호 사장은 선문대학교 동문이다.

 

  카호코리아㈜ 최재호 사장은 중소기업이 디자인 개선이나 새로운 기술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기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면서 선문대에 협조를 요청했고, 이에 대해 황선조 총장은 기업과 협력하기 위해 선문대학교가 설립한 산학협력단과 LINC사업단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화답했다.

 

  2012년 주산학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을 대학의 비전으로 선포한 선문대학교는 기업과 대학, 그리고 지역과 대학의 공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