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협력 통합사례대상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아산시가 지역내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해서 행복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88자원봉사대(대장 조중열)와 삼성전자 온양자원 봉사센터 북극성 자원봉사팀 및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이 함께 참여해 온양2동에 거주하는 백00(67세, 여, 초기치매증상, 저소득가구)씨의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체별 활동사항으로는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과 88자원봉사대에서는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을 현장 방문을 통해 논의하고 봉사대의 집행부 회의를 통해 선정했으며 북극성 자원봉사팀,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이 동참했다.
지난 10일 청소전문업체에서 가구내 대청소 봉사를 시작으로 이날 88자원봉사대 1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화장실 변기 및 싱크대 교체, 화재의 위험이 있는 전기배선, 콘센트 설치, 보일러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북극성 자원봉사팀 5명은 도배와 장판교체 및 가구 내 정리정돈까지 진행해 깨끗하고 따뜻한 행복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단체들이 서로의 이익과 관념을 떠나 협력해 더 큰 사랑 나눔 효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연계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으며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88자원봉사대는 매년 3~5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온양자원봉사센터와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매월 도배,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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