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2동(동장 김형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동(洞)을 구현하기 위하여 『222 사랑모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22 사랑운동'이란 온양2동 주민 200명이 2,000원씩 모금해 사랑을 전달하는 것으로 이 캠페인은 1인당 1계좌(2,000원)이상을 가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하며 후원금은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연말정산 후원금 영수증으로 발급이 가능하다.
모금운동은 올해 2월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목표금액은 월 40만원으로 200계좌를 목표로 하며 향후 점차 확대해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할 계획이다.
김형관 동장은 "실질적으로 어렵지만 공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후원을 통해 행복동(洞)로 가는 지름길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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