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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위문

  아산시에서는 설을 맞아 지난 17일 관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쌀, 고기 등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복기왕 시장을 비롯해 김영범 부시장, 배우락 교육복지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해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식당 36개소에 쌀 240포(20kg)와 고기 1,200개(600g)를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보훈대상자 포함) 및 소년소녀 가정, 가정위탁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시설 대상자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 8,771명에게 생활용품과 식료품 등 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관계자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일일이 청취하고,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인시설의 000(86세) 어르신은 "시장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덕담도 해주시고 쌀과 고기를 보내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복기왕 시장은 "설 명절을 외롭게 지내고 있는 사회복지 시설 대상자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