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사랑의 교회(신창면 소재)가 지난 22일 시 소속 환경미화원에게 전달해 달라며 아산시에 방한복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아산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야외에서 고생하는 미화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총 110벌(1,650만 원 상당)이 전달됐다.
교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 밖에서 일하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사랑의 교회도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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