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면장 남장희) 사랑나눔협의회(회장 황규운)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40세대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필요한 이불(340만 원 상당)과 생필품 세트(120만 원 상당)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한 물건을 사랑나눔협의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길모(80세) 어르신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와 선물도 전해주고 말벗이 되어 주니 자식보다 낫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황규운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사랑의 기부물품 나눔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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