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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동절기 에너지 절약 추진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현재규)은 지난 13일, 겨울철 전력부하가 높아진 가운데 전력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에너지절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파로 인해 전력사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2월말까지 동절기 에너지 절약 기간으로 설정하고 실내 난방온도 18℃ 이하로 유지, 건물외관 조명의 오후피크시간대(17~19시) 사용 제한 조치 외에도 에너지절약 추진 강화 내부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 실천의 선도적인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전력수급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에너지절약 미흡 기관을 대상으로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동절기 전력위기 극복과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해 불필요한 전기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하는 등 우리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