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5'의 핵심키워드는 사물인터넷(IoT)으로, 그 응용범위가 가전제품, 스마트홈을 넘어 자동차 등 영역의 구분없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CES2015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이 밝혔듯이 사물인터넷기술(IoT) 우수인재 양성은 국가의 명운을 좌우할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방학을 맞아 국제교류협력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이던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은 CES2015을 참관하고 "CES2015의 핵심키워드인 사물인터넷기술(IoT)이 충남 주력사업과 관련이 높은 ICT분야이므로 우리대학교 ICT융합인포메카트로닉스 특성화사업단(단장 김호섭 교수)이 IoT 우수인재양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호섭 단장은 "2015년 새롭게 출발하는 기계ICT융합공학부를 중심으로 ICT융합 우수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사물인터넷기술(IoT) 인재양성을 위해 연계전공 신설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선문대학교 지난해 교육부 특성화사업(CK-1)에서 ICT융합인포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등 4개 사업단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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