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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 ‘이상무’

- 알록달록 예쁜 우리 학교가 너무 좋아요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지난 3일, 신설학교인 아산용현초등학교와 탕정미래초등학교에서 각각 첫 등교와 입학식을 실시했다.
 
  2014년 3월 1일자로 개교한 아산용현초와 탕정미래초는 개교 이전 철저한 준비 덕분에 1천여 명의 꿈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 학교에서 고운 꿈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아산용연초등학교는 23학급(초20,유3) 544명, 탕정미래초등학교는 25학급(초20,특1,유3,유특1) 523명으로 개교 하였으며, 등교 첫날 선생님 및 어머니 교통도우미 덕분에 안전하게 등교 할 수 있었다. 횡당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표정은 밝고 설레임이 가득했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설학교가 빨리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행정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