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 일꾼 뽑아 -
온양용화중학교(교장 허삼복)에서는 지난 22일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줄 학생회장단을 각 학급에서 전자투표로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지난 15일까지 입후보한 2팀의 학생회장 후보자들이 18일부터 21일까지 치열한 선거운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벽보를 통해 준비한 공약을 내세우고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선전하는 등 정정당당한 선거운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20일 본교 미르관에서 열린 합동 소견 발표에서 구체적인 공약 내용을 알리며 더 멋진 온양용화중학교를 만들어 갈 것을 주장했고 학생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개표 결과 기호 1번인 회장 김형진(3학년) 학생과 부회장 박현우(3학년), 이나연(2학년) 학생이 당선됐다. 학생회장단 선거를 통해 학생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렸고 자율적인 학교풍토을 확립하는 기초를 마련했다.
학교 관계자는 "새로 뽑힌 학생회장단은 앞으로 온양용화중학교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화합하고 공존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즐거운 학교 문화가 조성되고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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