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월랑초, 캠프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 자기주도적 이수관리제로 운영되는 융합형 교과통합캠프 -
 
  아산 월랑초등학교(교장 심장근)는  지난 16일과 20일에 ‘교과통합 S.I.M 캠프 운영으로 알찬 실력 기르기’라는 주제의 융합형 교과캠프를 시작했다.
 
  2013학년 융합형 교과캠프 활성화로 학생들의 창의성 및 종합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융합형 교과캠프 활성화 연구학교로 지정됐다. 이에‘충남학력 NEW 프로젝트 2.0’의 효과적인 정착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학력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실천과제로 융합형 교과캠프는 아이러브 아인슈타인, N.I.E랑 나랑, 손자취 발자취, 우쿨렐레 앙상블 등을 포함한 주말형 캠프 9개와 필링히스토리, 미디어 읽기, 손으로 생각키우기 등의 주중형 캠프 8개로 1회기를 시작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이수한 과정마다 카드에 기록이 되며 기준 이상의 참여와 소정의 인증평가에 통과하면 이수학점을 부여받고 지도교사의 상담을 통해 다음 회기에는 또 다른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학년말에는 누가 이수학점이 많고 자기학습 이력 관리를 성실하게 한 수행한 학생은 생활기록부 관련 교과 상황에 기록하고 학기별로 학교장상 시상 및 학력 관련 모범학생 추천에 활용하게 할 예정이다.
 
  학교관계자는 “융합캠프를 통하여 학생들은 자기학습 이력 관리제 적용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의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며 다양한 교과통합 캠프 산출물 축제 운영으로 창의적 표현력 신장 및 정보 공유의 장이 될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