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은 마음이 쉬어가는 날 -
온양용화중학교(교장 허삼복)는 학생의 소질 계발 및 특기 신장 교육의 기회 제공을 통한 정서 함양을 목표로 지난 13일, 동아리 부서를 조직하고 20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올해 창의적 체험활동은 매월 1, 3주 수요일에 실시되며 교내 프로그램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프로그램으로 나눌 수 있다. 교내 프로그램으로는 4H반, 솔리언 또래상담반, 식생활문화반, 발명반, 볼링반을 비롯하여 41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아산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프로그램으로는 DIY 공작, 드럼교실, 오카리나, 제과제빵, 진로탐색을 비롯하여 2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내 프로그램 문학체험반을 신청한 송승희 학생(1학년)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좋아하는 시구를 넣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등 문학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나타냈다.
학교관계자는는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소질과 적성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장래 희망과 연계 지도하여 진로교육의 효과도 높일 수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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