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종수)와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남국현)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고장을 만들고자 관내 20개 경로당을 방문해 라면 40박스, 계란 40판 우유 40박스를 지원했다.
아울러 자라나는 젊은 세대에게 경로효친의 분위기를 일깨우고, 마을의 어려운 노인들에게 사랑을 골고루 베풀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위로와 격려를 했다.
이종수 협의회장은 “작은 라면과 계란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노인들에게 희망의 촛불이 되도록 지원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사랑을 베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국현 단장은 “앞으로 어려운 노인들에 대해 민관협력체제를 활용해 지원이 필요한 경우 수시로 적절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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