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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온양신정중은 일년 내내 축제중

 

- 새물동아리 & 끼자랑 페스티벌 한 해 마무리 -
 
  온양신정중학교(교장 오영순)는 지난 20일, 새물관에서 2012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제8회 새물동아리 & 끼자랑 Festival’을 열어 한 해 동아리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 ‘새물 끼 자랑 Festival’은 2012년 온양신정중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테마형 상시축제를 통한 매력 있는 신정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매월 다른 테마로 열렸는데, 이번 행사는 1년 동안 새물동아리 및 끼자랑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 성과를 전교생에게 보여주는 행사로 공연마당, 체험마당, 전시마당으로 기획됐다.
 
  이번 공연마당은 1년 동안 동아리들끼리 함께하며 숨겨져 있던 온양신정인들의 끼와 꿈을 모아 난타(난타동아리), 댄스(방송댄스동아리), 통기타합주(통기타동아리), 법질서로고송, 기악합주, 노래(리조이스동아리), 특별출연(권하람 외) 등 7개 팀들이 준비한 끼와 재능을 펼쳤다.
 
  전시마당은 ‘창체 ? 자율 동아리 홍보의 방’, ‘감사! 우정! 사랑의 장(엽서) 열기’(전교생), ‘현장체험학습 생생기’(연합동아리), ‘영화포스터 페러디’(영화감상반), ‘화가의 방’(미술반) 등 전시작품이 1, 2층 복도에 전시되었으며, 체험마당은 ‘수학퍼즐 활동’(RCY), ‘미니버거 만들기’(쿡엔플레이), ‘가죽공예로 핸드폰고리 만들기’(공예반), ‘고리비행기 날리기’(물리문제풀이반), 발맛사지 등의 체험이 특별실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은 그 동안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으며 시험이 끝난 학생들은 오랜 만에 여유를 가지고 공연 및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영순 교장은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방과 후 특기적성 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끼와 재능을 펼치며 바른 품성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