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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 특수교육 지원

- 2012 중소도시형 특수교육지원센터 컨설팅 개최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지난달 30일부터 1일(토) 까지 보령비체팰리스에서 충남·충북·세종·전북교육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전국 중소도시형 특수교육지원센터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중소도시형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 방향을 정립하기위한 것으로 진로?직업교육, 영아학급, 평생교육, 상설모니터단 운영까지 각 지역별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사례 발표와 주제별 분임별 토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졌다.
 
  국립특수교육원 김선미 연구사의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최근 동향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중소도시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특색 있는 운영사례의 정보 공유 및 일반화를 도모했다.
 
  김광희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중소도시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지역별 여건에 맞는 효율적인 운영계획 수립과 구체적인 방향정립을 통해 장애의 발견에서 평생교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특수교육지원의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