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는 아산시 배방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2011. 상반기 사랑의 달리기」로 모은 기금인 '꿈나무 열린장학금'을 전달했다.
'꿈나무 열린장학금'은 2009년부터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임·직원들이 사랑의 달리기에서 모은 기금과 회사의 1:1 매칭그래트를 통해 장학금을 조성하여 지급한다.
올해로 3회째인 "꿈나무열린장학금'은 배방읍 거주 8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100여명에게 2천6백여 만이 전달됐다.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는 배방읍 관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해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윤재성 읍장은 “삼성전자온양사업장의 저소득층에 대한 각종 지원과 나눔행사는 배방읍의 이웃사랑 메신저로 정착되고 있다”며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전자온양사업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시온양3동, 엄마손 밥상 개소식 (0) | 2011.07.23 |
|---|---|
| 아산농협 임직원 헌혈봉사로 사랑나눔 (0) | 2011.07.23 |
| 2011년 7월21일 요즘 이야기 (0) | 2011.07.21 |
| 아산시 수해현장 일손돕기실시 (0) | 2011.07.21 |
| 온양천도초, 나누면 행복해요 (0) | 2011.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