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동아리 여일팀, 근초고왕 연구로 첫 출전에서 쾌거 -
설화고등학교(교장 임만석) 역사동아리 여일팀이 2011학년도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주관하는 역사체험발표대회 본선대회에서 우호상을 수상했다.
4월부터 3학년 한동훈 학생을 팀장으로 ‘근초고왕’을 연구하며 착실히 준비를 해왔던 여일팀은 105개 팀이 출전하는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
지난 11일 15개 팀이 참여하는 본선대회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첫 출전인 설화고 여일팀이 7위에 입상,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이 수여하는 우호상을 받게 된 것이다.
여일팀의 팀장이며 맏형인 한동훈 학생은 “이 대회가 밑거름이 되어 역사동아리가 더 발전하고 내년엔 후배들이 더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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