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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배방초 지역민과 함께하는 취타대

배방초등학교(교장 박광애) 취타대는 지난 11일 배방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회 배방읍 한마음 축제'에 출연해 찬조 공연을 했다.

 

 
배방읍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 1000여명과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등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많은 읍민들 앞에서 시장근 외 38명의 배방초 취타대 학생들은 한마음 축제의 다양한 공연 중 축제의 포문을 여는 역할을 맡았다. 의연한 모습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 학생들은 아리랑, 취타 탄탄, 방아 타령 등의 민요 메들리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박 교장은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전통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힘쓰는 배방초 취타대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