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중학교(교장 오창호)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관련하여 수요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서 아산청소년교육문화회관과 연계하여 활동을 시작한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청소년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맞춤식 전문화 교육기능은 물론 최고 수준의 교육수행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으로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올해 12월말일까지 매주 금요일 3시간씩 활동이 이루어지며 스포츠, 음악, 댄스 및 외국어, 영상미디어 및 진로분야에 19개 동아리 245명이 활동하고 있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와 아산청소년교육문화회관의 적극적인 지도, 탕정중학교 교사들의 지원 등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은 앞으로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 및 진로방향 설정에 크게 이바지 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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