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랑초등학교(교장 유세열)학생들이 지난 29일 지구촌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서 한푼 두푼 모은 사랑의 밥그릇 420여개를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모은 사랑의 밥그릇은 모두 420여개2,986,460원으로 군것질 할 돈, 학용품 살 돈 등을 한푼 두푼 모았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기아대책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국제 NGO 단체로 떡과 복음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며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우리 학생들이 사랑의 밥그릇을 모은 것을 계기로 이웃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으며, 자그마한 사랑의 밥그릇이 지구촌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리량주의 다른기사보기 www.cmilbo.com
'교육, 대학, 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교육청 범시민 폐휴대폰 2300여대 수거 (0) | 2010.07.01 |
|---|---|
| 아산시모범운전자 회원 표창장 전달 (0) | 2010.07.01 |
| 온양신정중 (주)미래산업과 1교1사 자매결연을 맺었어요 (0) | 2010.06.30 |
| 온양동신유치원, 제3회 동요부르기 대회 개최 (0) | 2010.06.30 |
| 아산교육청 Wee센터 조벽교수 지원 방문 (0) | 2010.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