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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월랑초 소중한 100원이 가득한 사랑의 밥그릇 전달

월랑초등학교(교장 유세열)학생들이 지난 29일 지구촌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서 한푼 두푼 모은 사랑의 밥그릇 420여개를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모은 사랑의 밥그릇은 모두 420여개2,986,460원으로 군것질 할 돈, 학용품 살 돈 등을 한푼 두푼 모았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기아대책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국제 NGO 단체로 떡과 복음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며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우리 학생들이 사랑의 밥그릇을 모은 것을 계기로 이웃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으며, 자그마한 사랑의 밥그릇이 지구촌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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