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온양동신유치원, 제3회 동요부르기 대회 개최

온양동신유치원(원장 정옥림)은 지난 29일 제 3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영지관에서 실시했다.

 

동요부르기 대회는 2008학년도를 시작으로 3회를 맞이하는데 지난 주 화요일에 각반의 예선을 거친 15명의 원아들이 본선에 나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영지관을 동심으로 가득 채웠다. 본선 곡으로는 아기염소, 이슬, 예쁜 아기곰 등과 같은 창작곡과 작은 동물원, 옛날 이야기 등 교육과정에서 배운 노래였다.

이번 동요대회의 심사는 인근 공립 유치원 3명의 원감 선생님들을 위촉하여 심사에 공정성을 더했다.

수상은 만 5세와 만 3·4세로 구분하여 각 연령별로 최우수·우수·장려·참가상이 주어졌다. 만5세 최우수 수상자인 꽃잎반 ‘이수빈’ 원아는 “노래 할 때는 두근두근 떨렸지만 잘 불러서 상을 받은 것 같아요. 최우수상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말했다.

동요부르기 대회는 정서를 순화하며, 올바른 인성을 함양시키고 발표하는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5세 원아는 연말 학습발표회 때 독창하여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리량주의 다른기사보기 www.cm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