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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온양5동 새마을, '따뜻한 마음나눔' 김장 담그기




 아산시 온양5동(동장 김오직)은 지난 23, 24일 2일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새마을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3일 재료 손질, 배추 절이기, 24일 배추 속 넣는 작업까지 1박 2일에 걸쳐 새마을 회원과 온양5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 등 40여명에게 전달했다.


 온양5동 새마을은 사랑의 김장담그기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집청소, 화재현장 수습 등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이 외에도 마을 쌈지화단 조성 등 살기 좋은 온양5동 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오직 동장은 "눈비가 오는 추운 날씨에도 이틀이나 고생하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담근 김치는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연복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서 항상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앞장서는 온양5동 새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