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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고, 대한적십자사서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에서 온양고등학교(교장 안재근) 2학년 장00 학생에게 위기가정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

 

  장00 학생은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간이식 수술을 해준 효행 학생으로 장 군의 아버지는 두 차례 간이식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중이다.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에서는 도교육청의 교육복지사를 통해 이 학생의 사연을 듣고 병원비와 치료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지난 26일,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아산지구협의회에서 교장실에 직접 방문해 학생과 만나 면담하였고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온양고에서는 지난 11월, 장 군을 위해 재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뜻을 모아 성금 모금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현재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고, 아버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효심이 다른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