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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진로멘토링 100인100색 사업종료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남상인)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이 26일, 온양신정중 진로콘서트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된다.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 100색은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 및 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전문직업인이 자신의 직업경험과 노하우를 청소년들에게 교육기부하여 그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에는 지역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역량지원을 위해 각 분야(건설, 기계, 농림어업, 정보통신, 문화, 예술, 디자인 등) 276명의 진로 멘토가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진로멘토링 100인100색은 3단계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문 직업인들의 강연과 상담 및 체험을 통해 그동안 희미하게만 알고 있었던 직업세계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한 탐색활동을 했다.  또한 직업현장에서 체득한 생생한 정보습득은 물론 전문직업인이 되기 위해 청소년시기에 갖추어야 할 역량과 준비과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1단계 직업설명회(강연형프로그램) ▶ 2단계 진로콘서트(상담·체험 프로그램) ▶ 3단계 직업현장체험(현장체험 프로그램)

 

  특히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남상인)는 올해부터 학교연계사업을 중점으로 하는 진로개발팀을 신설하여 자유학기제와 진로활동 등 학교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지속할 계획이다.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진로멘토를 희망하는 전문직업인이나 체험처등록 관련 사업에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진로개발팀장 지명근(539-667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