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은 지난 1일. 아산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하자센터방문 현장체험연수를 운영했다. 특별히 이번 연수는 협력체제 구축 및 보다나은 진로교육 방향 모색을 위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지원 협력기관인 아산시청,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업무담당자도 참여했다.
하자센터는 연세대학교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직업체험센터로 다양한 문화강좌와 5개 작업장에서 학습하며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하며 나아가 직업에 대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진로교육 및 자유학년제 운영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진지하게 참여했다.
특히 청소년 카페, 춤출 수 있는 거울방 등의 설명을 들으며 '공간이 아이를 바꾼다'는 도서 제목이 떠오르며 공교육기관인 학교도 학생에게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소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청소년 문화공간마련을 위해 좀 더 고민해야 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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