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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주민자치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


  아산시 탕정면(면장 유종희)은 21일 태안군 리솜리조트에서 열린 ‘2017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관계자 워크숍’에서 주민자치 시범실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추진성과와 우수사례에 대한 공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주민자치 담당자 및 주민자치위원 등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 중 전국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회장 한종태)는‘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풀뿌리 자치 역량’이라는 주제로 탕정면 주민자치회가 거둔 모범적 성과들을 소개했다.

 

  유종희 면장은 "탕정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가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탕정면 주민자치회의 성공모델이 우수사례로서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태 회장은 "2013년 실시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지역 중 탕정면이 탄탄한 기반을 이루어 전국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회를 운영해 탕정면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