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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천·성남, 온양3동 복지허브화 벤치마킹 방문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면장 김태식)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동장 김영만)의 공무원 및 보장협의체 위원 등 24명이 지난 7일, 복지허브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온양3동을 내방했다.

 

  벤치마킹 방문단은 장희경 맞춤형복지팀장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 우수사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온양3동을 방문하기 위해 하루 전날 배를 타고 나온 인천 옹진군 덕적면 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태식, 민간위원장 장기웅)는 2016년 3월 구성됐으며 현재 26명이 활동 중으로「다문화·효행가구 가족사진 촬영」,「우리문화 우리고장 알기 홍보지 제작」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같은 날 방문한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영만, 민간위원장 김우현)는 2016년 2월 구성되어 현재 12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특화사업으로 고소味(고맙고 소중한 맛있는) 밑반찬 서비스를 매월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5가정에 밑반찬 전달을 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온양3동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며 다양한 의견을 서로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벤치마킹 방문단은 온양3동에서 일정을 소화한 후 아산시 명소인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 외암민속마을 등을 찾아 관람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