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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만나 푸드, 온양3동과 협약 체결


  만나 푸드(대표 이현상)가 지난 31일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원수)과 「아산행복드림」업무 협약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현상 만나 푸드 대표는 이번 행복드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이전부터 매년 여름 경로당에 아이스크림 및 수박 등의 간식을 후원했으며, 지난 9월 「소문나 장터」에 참여한 주민 1,500여 명에게 아이스크림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온양 3동 주민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6회째 실시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충무초등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행복up! 사랑up! 여름캠프」기간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후원하기도 했다.

 

  이현상 대표는 "앞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온양 3동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간식 후원 외에도 정기현금 후원과 지역의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2017년도 온양 3동의「아산행복드림」업무협약은 이번이 15번째로 지역사회 저소득 주민을 돕고자 하는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