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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음봉중,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실시


  음봉중학교(교장 권오주)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자유학기제 운영의 일환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지난 18일, 아산정린박물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가해 전시물품을 관람하고 학예사, 문화재보존처리전문가라는 직업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탁본체험, 문화재원형복원체험을 통해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에 대해 깨닫는 기회가 됐다.

 

  19일에는 교내에서 '꿈타일 진로직업 디자인체험'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숨겨진 적성과 꿈을 찾아 비전타일을 제작하는 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화했다.

 

  이 활동에 참가한 박ㅇ결(1학년) 학생은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꿈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꿈타일을 늘 간직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20일은 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해, 우쿨렐레, 보컬, 생활자수, 냅킨공예, 애니메이션, 난타, 뮤지컬댄스 등으로 구성된 이날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은 학생별 2개 강좌를 수강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가는 경험을 했다.

 

  한편,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구체화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