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41회 국가생산성대상 팀(부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고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시설팀이 추진한 ‘저탄소 녹색경영’을 통한 우수한 생산성 향상과 혁신활동 성과를 높게 평가 받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 수상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생산성 향상 유공자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기여한 전 산업계의 노고를 치사하는 한편, 혁신적 생산성 향상이 피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임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국가, 중소벤처기업, 대기업의 호혜적 노력을 제안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2015년 창립이래 환경시설팀이 운영하는 생활자원처리장 소각공정 중 비효율적 공정을 개선하고 에너지절약을 도모하는 분기별 ‘공정개선토론회’와 공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적용하여 개선하는 ‘제안제도’등 생산성 향상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전 직원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참여, 폐기물발생 Zero 협약 실천, 에너지목표관리제 등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저탄소 녹색경영'을 통한 생활자원처리장 작년대비 전력사용량은 연간 646천kw(△10.9%), 수도 5천㎥(15.9%) 절감하여 에너지 사용요금 61백만원 절약과 온실가스 270톤 감축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폐기물발생 Zero 협약 실천을 통해 얻은 수익금 180만원을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공동기부하고 헌옷수거 공동기부, 독거노인 재능기부,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1사 1하천 가꾸기 참여 등 공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과 나눔문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나은 생산성향상과 혁신적 활동을 통해 저탄소 녹색경영을 추구하는 공단으로서 우수 공기업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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