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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영인면, 후원물품 전달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영숙)은 지난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후원받은 물품(라면 45BOX, 계란 100BOX)을 관내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용1리 복지이장님의 의뢰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오래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여드리고 집안과 밖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생활물품과 가구들을 정리해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정희 영인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움이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뜻깊은 봉사였고, 기탁된 후원물품이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가호호 전달돼 마음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숙 단장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하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