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

아산시체육회 지도자회, 추석맞이 장애복지시설 위문


  아산시체육회 지도자회는 29일 오전 추석을 맞이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장애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지도자회 20여명은 선장면 소재 장애복지시설인‘온유한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인근 선장축구장에서 원생들과 식사와 함께 축구 등 체육활동을 하며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에서도 자리를 함께하며 유니폼, 사인볼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준비한 위문품은 지도자회의 자발적 성금 모금을 통해 쌀, 과일 등 생필품을 준비한 것으로 지도자회는 설날과 추석명절에 정기적으로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능기부 체육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명제 지도자는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우리 체육인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나눔을 위해 실천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소통 할 수 있도록 아산시체육회 지도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