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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추석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 개최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와 지역 내 협력기관이 30일, 온양온천역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 및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가족 한가위 소통·나눔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실향의 아픔을 위로하고 남북한 주민이 화합하여 우리나라 고유의 추석명절을 즐겁고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늘 푸른 예술단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행복한 동행 가족들의 노래자랑이 열려 푸짐한 선물과 함께 흥겹고 즐거운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와 아산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시보건소, 농협아산시지부, 지역농협,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아산시자원봉사센터, IBK참!좋은사랑의 밥차, 행복나누미밥차봉사단, 따사모봉사단,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여성회, 청년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