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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아산시는 지난 28일, 제23회 아산 시민의 날에 맞춰「안전문화운동 범시민 캠페인」행사를 아산시·유관기관과 아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중심으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진행되어 '가장 먼저 안전입니다'란 주제로 아산시 안문협 기획홍보분과, 사회안전분과, 생활안전분과,  산업안전분과 등에서 안전문화운동! 우리함께해요, 산행안전·산불예방 우리가 지킵니다, 생활 속에 위험요소 안전신문고 앱!, 함께해요! 교통사고 예방, 안전보호구 착용으로 산업재해를 줄입시다! 등 분과별로 안전테마를 설정해 범시민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안전문화운동 범시민 캠페인행사에는 민·관 합동으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아산시, 아산경찰서, 충청남도 아산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아산시 지역자율방재단, 국민안전현장관찰단, 전국모범운전자회아산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 아산지구협의회, 아산시새마을회 등 민·관 70여 명이 참여해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가장 먼저 안전입니다’간이방석을 제공하며 적극 홍보했다.

 

  이경복 안전총괄담당관은 "아산시민의 날을 맞아 안전문화운동 범시민 안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기관·단체가 적극적인 협력으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노력해 안전하고 즐거운 아산만들기에 동참해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