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률 11%인 대한민국, OECD 회원국 청년 실업률은 대부분 개선이 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률은 점점 악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매년 70%이상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학장 윤기설)는 청년실업률 및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인 학과개편, 교과목개편 등을 통하여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아산캠퍼스 반도체디스플레이과는 4차 산업혁명 미래성장동력의 기반산업인 「지능형 반도체」로 학과개편을 추진해 지능형 반도체와 사물인터넷 H/W분야(스마트 센서 및 융합 전자회로) 등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NCS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 반도체 업체 호황 및 대학 주변여건 변화로 반도체디스플레이과의 취업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적으로 평택 고덕단지에 삼성전자의 대규모 메모리공장 가동과 청주에 있는 SK하이닉스 공장 증설, 반도체 협력업체들의 영업이익 증가 등 전반적으로 반도체 메모리 분야가 최대 호황을 누리면서 대기업과 유량 강소기업으로부터 구인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과는 본인이 원할 경우 모두 취업이 된다.
현재 2학년 재학생 중 한화 큐셀에 5명이 이미 취업 확정되었고, 추후에 7명이 더 면접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인 (주)스태츠칩팩코리아와 (주)램리서치 매뉴팩처링 코리아에도 각각 1명이 취업을 확정지었으며, 평택 고덕단지에 위치한 삼성전자의 강소 협력업체에도 취업이 예정된 학생이 4명 더 있어 재학생의 35%이상이 취업이 됐다.
그 외에도 (주)아이씨디, (주)지에스아이 등 양질의 반도체 강소기업에도 최근 졸업생들이 많이 취업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2월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77.3% 이었으나, 올해 2월 졸업생들은 연말까지 90% 가까운 취업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기업과 양질의 강소기업에 주로 취업하면서 연봉수준도 2800만원에서 3000만원에 달하며, 3200만원 이상 급여를 받는 졸업생도 있다.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교육과정 운영과 지속적인 학과개편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지역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심적인 핵심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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