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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김정식 면장, 가뭄극복 및 폭염대비 대민활동 나서


  김정식 신창면장은 지난 23일, 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오목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가뭄 극복과 폭염 대비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사항 등을 살폈다.

 

  또한, 김 면장은 신창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주요 무대인 오목1리에서 "어르신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으로 2018년도 사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창면은 무더위쉼터로 사용되고 있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당분간 지속적인 대민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