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자중학교(교장 임경호)는 사제동행 테마 진로기행으로 지난 3일, 학생 및 교사 41명이 아산 정린박물관과 천안 임실치즈피자 체험장에서 미술관 큐레이터, 피자 및 치즈 만들기 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운영은 교육복지우선대상학생과 희망 학생 30명을 6팀으로 나눠 팀별로 교사 1~2명과 함께 사제동행으로 체험이 진행됐다.
아산 정린박물관에서는 학예사와 미술관 큐레이터의 역할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은 후 미술관 큐레이터 체험으로 부채에 조선시대 민화를 그리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임실치즈피자 체험장에서는 피자 만들기, 치즈 만들기, 낙농에 대한 질의응답 및 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송명숙 담당교사는 "체험이 끝난 직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웃고, 대화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이 매우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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