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4일간의 막을 내리면서 아산 학생들의 뜨겁고 행복했던 즐거운 도전도 막을 내렸다.
아산선수단은 대회기간중 온양용화중(수영 다이빙)에서 값진 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하키, 탁구, 리듬체조에서 은메달 3개, 여자농구, 복싱, 탁구, 기계체조, 여자 하키, 육상, 사격에서 동메달 8개를 더해,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양했다.
특히, 온양용화중 다이빙의 이승민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아산 다이빙의 미래 주역으로 거듭났고, 전통종목인 하키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앞으로 아산체육이 충남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대회에서는 15년만에 4강에 진입한 온양여중의 여자 농구부가 화재의 중심에 떠오르며, 체육 꿈나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2018년 청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체육꿈나무 발굴 및 육성과 더불어 다메달 종목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아산체육의 위상과 아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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