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지난 9일, 용화동 372번지 일원 용화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용화8통사무소에서 토지소유자 및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및 추진계획, 기대효과, 주민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으며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을 추천 받았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며 사업이 완료 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사업지구 지정 승인을 받아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2018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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