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내 아산행복누림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시니어자원봉사자(임창혁, 62세)의 교육부 ‘2016년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유공자 표창’ 교육부장관 표창 시상식을 2일, 가졌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교육부가 2016년부터 전국 중학교에 전면 시행한 자유학기제 운영기관(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위탁)에 선정되어 2015년 8월 '아산행복누림'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김 민)를 개소했다.
수상자 임창혁(61세)은 자유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해 13명의 시니어자원봉사자 중 리더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직업체험을 위한 체험처 발굴 및 프로그램컨설팅, 직업체험지원,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지원등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임창혁, 61세)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의 직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시니어자원봉사자들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로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며 "2017년에는 청소년이 원하는 안전한 체험처를 발굴해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민 센터장(관장)은 "시니어자원봉사자사업은 자유학기제에 따른 청소년 꿈찾기를 지원하고자 시작됐다"며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함께 활용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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