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면(면장 서장원)은 지난달 16일부터 올해 변화되는 복지제도 홍보를 위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 순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탕정면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는‘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인상된 복지제도 기준과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주민홍보를 실시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복지제도 내용으로는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급여 지급대상 선정기준인 중위소득이 4인 가족 기준으로 439만원에서 447만원으로 1.7% 인상됐다.
그 외에도 아이돌봄서비스 영아종일제 아동연령이 24개월에서 36개월로 상향되고 이용자 본인부담금 납부 형식도 국민행복카드 결재로 간편하게 변경되었고, 저소득층 기저귀·조재분유는 지원이 확대되어 올해부터 생후0~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서장원 탕정면장은 "주민들이 복지급여 혜택을 누락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소득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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