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폐기물(종량제, 재활용, 음식물) 수거와 지역의 가로청소를 정상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를 통해 ㈜우룡실업 종량제 358톤·연탄재 9톤 수거에 120명, ㈜두경 재활용 6톤, 대형폐기물 14톤 수거에 60명, 청목환경(주) 음식물 265톤 수거에 114명과 역, 터미널, 배방시가지 등 가로청소에 131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김영환 자원순환과장은 "설 명절과 추운날씨에도 깨끗한 아산만들기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와 가로청소에 고생하신 청소대행업체 및 환경미화원들께 감사 드리며, 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주택가 및 도로변 등 연휴기간 미 수거된 생활폐기물과 적치쓰레기를 중점 수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온양3동, 안성시 안성1동에서 복지허브화 벤치마킹 (0) | 2017.02.01 |
|---|---|
| 아산시, 상수도 지하시설물 DB구축 추진 (0) | 2017.02.01 |
| 아산시보건소,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 (0) | 2017.01.31 |
| 아산시립도서관, '책나래 서비스' 확대 시행 (0) | 2017.01.31 |
| 아산시립도서관, '책나래 서비스' 확대 시행 (0) | 2017.01.31 |